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새벽 5시 35분쯤
명촌교 남단 횡단보도를 건더던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뺑소니범을
공개수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이 밝힌 용의 차량은 흰색 계통의 SM7
승용차로 앞부분 범퍼와 전조등 부분이
파손됐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해결에 도움을 준 제보자에게
신고포상금과 표창장, 면허벌점 감면혜택 등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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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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