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늘(12\/28) 유네스코에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천전리 각석을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 신청했습니다.
유네스코 잠정목록은 세계유산이 되기 위한
예비목록으로 유네스코 사무국이 각국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등재 여부를 결정하며
최소 1년 전에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유산에
대해 세계유산 신청자격이 주어집니다.\/데스크
현재 우리나라에는 안동 하회마을 등
문화유산 6건과 설악산 등 자연유산 2건이
잠정목록에 올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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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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