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는 2014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듣기평가 비중을
현행 34%에서 최대 50%까지 높이기로 하자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부터 영어 회화 교육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226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197개 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하고
142개 학교에 별도로 영어회화 강사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의 경우
현재 58개 학교에서 내년에는 117개 학교로
대폭 늘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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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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