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 들어 17차례 울산앞바다에
배를 타고 나가 고래를 눈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18%인 3차례만 발견돼 지난해 46%에
비해 발견율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이처럼 고래발견율이 낮아진 것은 올해
울산앞바다의 해수온도가 지난해에 비해
1도 가량 낮아져 고래의 먹이인 플랑크톤
서식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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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발견된 고래는 밍크고래 1마리,
상괭이 10마리, 참돌고래 2천마리로
발견 장소는 동구 울기등대 앞바다 15km 해상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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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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