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이 차분한 연말연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SK그룹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계열사별로 다과회나 편안한 분위기의 회의
형식으로 종무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계열사별로 우수사원 시상과
다과회 등으로 종무식을 대신하고,
현대중공업도 31일 사내 체육관에서 종무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다음달 4일 회사별로
전사적인 시무식을 갖고 각오를 다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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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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