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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27)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올 한해 울산지역 주요 현안들을
되돌아봤습니다.
다양한 평가와 과제들이 제시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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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업종의 부진,역사적인 과기대 개교,
신종플루 강타 등 올 한해 울산의 10대 뉴스를
중심으로 진행된 토론회---
신종플루 사태는 초기 방역체계 허점과
허술한 대응에도 불구하고 전염병에 대한
인식과 체계적인 관리체제를 확립했다는 수확도
얻었습니다.
◀INT▶권필상 사무국장 울산시민연대
역시 올 한해 사회이목을 집중시켰던
아동성범죄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감시망 확립이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이병철 교수 울산대
주력산업의 부진속에 차세대 전지산업유치와
오일허브사업착수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여줬습니다.
◀INT▶조재훈 논설위원 울산매일신문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도시간 통합논의속에서
울산의 위상정립도 시급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전우수 시사평론가
올해 노동운동의 큰 변화속에서
비정규직 문제와 청년실업난은 여전히
풀기 힘든 숙제로 남기도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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