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규모 사업장들이 잇따라
대규모 연말 성과급 지급에 나서면서
불경기가 이어지고 있는 지역 상권에
모처럼만의 연말특수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단협 타결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직원 2만 8천 명에게
1인당 통상급 3백% 등의 성과급을 지급해
울산지역에 모두 약 5천억원이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또 현대중공업도 지난 여름 일시금 지급에
이어 직원 2만 5천 명에게 1인당 성과금 355%씩 약 3천억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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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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