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울산을 알리고 세계적인 양궁메카로
발돋움하게 된 계기가 된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올해 남구의 구정 베스트 1위에 선정됐습니다.
남구청은 80개국 730여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규모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
기초단체인 남구의 구정능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고 평가했습니다.
남구청은 또 녹색주차마을 만들기, 고래바다
여행선 운영 등을 올해 구정베스트 5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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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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