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6)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구치소 삼거리에서 27살 김모씨가 몰던 옵티마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1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43살 주모씨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news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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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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