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 한해동안 25군데 약수터에 대해
분기별로 수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8군데
약수터의 수질이 기준치를 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수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이들 약수터에 대해 사용 중지 명령을 내렸으나, 3달 뒤
실시된 재검사에서 대부분 적합 판정을 받아
폐쇄 조치가 내려진 약수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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