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에서 출시된 전 차종에서 일본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와 현대
자동차의 베르나, 기아자동차의 프라이드가
가장 공인 연비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프리우스 무단변속
차량의 연비가 리터당 29.2㎞로 국내 출시
차량 중 월등했고, 베르나와 프라이드의
연비가 리터당 22㎞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 관심이 높아진 하이브리드 차종에선
프리우스, 캠리 하이브리드 다음으로 현대차의 아반떼 1.6LPI와 기아차의 포르테의 연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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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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