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이 맹활약한 울산 모비스가
안양 KT&G를 꺾고 원정 연승 기록을 13승으로
늘리며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모비스는 어제(12\/23) 안양에서 열린
KT&G와의 경기에서 20점을 득점한 양동근과
3점슛 다섯개를 넣은 김동우의 활약으로
4쿼터 막판 상대 추격을 뿌리치고 72-68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모비스는 4연승을 질주하며
21승7패로 2위 부산 KT와 승차를 1경기로
벌리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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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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