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 중계차 참여

유영재 기자 입력 2009-12-23 00:00:00 조회수 22

◀ANC▶
경기 침체 여파로 유난히 힘겨웠던
올 한해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연말과 성탄절을 앞둔 이 시각 현재
거리 표정을 중계차를 연결해 알아봅니다.

유영재 기자! 지금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END▶
◀VCR▶
네 중계차는 지금 남구 현대백화점 앞
도로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 주변 도로는 디자인 거리 조성을 위한
공사가 한창입니다.

디자인 거리가 내년 1월 완공되면 차가 다니지 않는 시민들의 새로운 문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평소에도 많은 인파들로 붐비는 이곳은 지금 성탄절을 앞두고 활기가 넘치는데요.

하지만 유난히 힘겨웠던 한 해를 보낸 탓인지
예년의 들뜬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시민들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사전 제작 VCR-----------------

◀INT▶ 시민

특히 올해는 혹독한 경기침체 여파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영세 자영업자들이 아주 힘든 한 해를 보냈는데요,

다행히 내년에는 경기가 좋아질거란 소식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INT▶ 상인

팍팍해진 살림살이때문에 기부의 손길도
예전같진 했지만,구세군의 자선남비에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훈훈한 정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INT▶ 구세군

어느때보다 힘든 한 해를 보낸 만큼
새해에는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지금까지 남구 현대백화점 앞에서
mbc뉴스 유영재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