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수출이 올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56억 3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2% 증가했고, 수입은
38억 4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2.3% 감소해
무역수지가 17억 9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화학이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 증가로 지난해 11월에 비해 32.6%
늘어났고, 석유제품은 중국수출 회복으로 올해 첫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