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세계유산 잠정목록 신청 늦춰져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2-23 00:00:00 조회수 163

문화재청이 당초 오늘(12\/23) 신청하려고 했던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천전리 각석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이
다음주로 미뤄졌습니다.

문화재청은 남한산성과 공주부여 역사유적지를
포함한 문화재 10곳에 대한 잠정목록 신청
준비과정에서 자료의 보완 수집이 필요해
신청을 늦춘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 잠정목록은 세계유산이 되기 위한
예비목록으로 최소 1년 전에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유산에 대해 세계유산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유네스코 사무국은 잠정목록
등재 신청서를 접수받은 뒤 등재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안동 하회마을 등
세계문화유산 6건과 설악산 등 자연유산 2건이
잠정목록에 올라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