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울산과 부산,경남지역에서
아파트 값이 많이 오른 30개 아파트의
평균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울산이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부동산114의 아파트
매매가 동향을 근거로 올 한해 이들 지역
상위 30위까지 아파트를 선정해 분석한 결과
울산은 ㎡당 평균가격이 23% 올라
부산 35.24%,경남 46%에 비해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경우 중구 반구동 아담 1, 2차
아파트 56.20㎡가 38.9%로 가장 많이 올랐고
상위 30개 아파트의 평균 규모는 89.12㎡,
총 세대수는 평균 346세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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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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