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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흐르는 은하수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2-22 00:00:00 조회수 167

◀ANC▶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위한
별빛 체험관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새해 첫 일출은 물론 멋진 야경까지 덤으로 볼 수 있어 간절곶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간절곶 밤바다에 은하수 별빛이 쏟아집니다.

높이 10미터 반구형 천정에 하나 둘 새겨진
9개의 별자리와 십이간지.

은하수에 수놓여진 자신의 별자리를
찾아봅니다.

◀SYN▶예빈아,저기 북두칠성 찾아보자.

화려하고 신비로운 은하세계를 체험한 시민들은
연신 감탄사를 터뜨립니다.

◀INT▶정임화

이번 별빛 체험관은 내년 1월 10일까지
매일저녁 간절곶의 밤을 밝힙니다.

◀INT▶박맹우시장

간절곶 등대를 배경으로
은은한 밤바다 야경까지 덤으로 볼 수 있는
간절곶.

s\/u)이번 간절곶 해맞이 축제에는
2010년 경인년을 맞아 시민들이 소원과
이름을 새긴 조각을 모아 완성하는 모자이크
호랑이 상이 마련됩니다.

여기에 한해의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겨울 기차의 낭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열차는 2009년 마지막밤 서울역에서 출발해
새해 5시 남창역으로 관광객을 실어나릅니다.

지난 10월부터 포항보다 해뜨는 시간이
1분씩 앞서기 시작한 간절곶.

2010년 간절곶의 한반도의 첫 일출시각
7시31분을 기다리는 해맞이객들의 마음이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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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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