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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진보신당 연대 신경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2-22 00:00:00 조회수 73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진보진영 통합을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며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는
진보정치대연합을 실현하기 위해
정당과 정치조직, 시민 사회단체 등이
모두 참여하는 진보정치세력 통합이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반해 진보신당은 선거연합을 통한
신뢰구축이 우선이라며 진보정당 통합은
내년 지방선거 이후에 논의하자며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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