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부터 파업을 이어오고 있는
울산항 예선노조원들이 오늘(12\/22)
울산노동지청에서 시청까지 사측의
성실교섭 등을 촉구하며 3보 1배
시위를 벌였습니다.
예선노조는 뚜렷한 해결책 없이 선장의
조합원 신분을 두고 지루한 논쟁만 이어지고
있다며 사측의 성실교섭과 관련기관의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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