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서 익명의 독지가가 쌀을
기증하는 일이 잇따라 연말을 앞두고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상북면사무소 직원들은 오늘(12\/22)
아침 출근해 보니 사무실 앞에 누군가가
20kg들이 쌀 4포대를 갖다 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구 대송 동사무소 등에는 익명의
독지가가 수년째 연말과 명절을 앞두고
쌀 10포대씩을 기증하는 등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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