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2) 오전 11시쯤 동구
현대중공업 앞바다 10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통영선적 멸치잡이 어선에서
선원 60살 유모씨가 작업중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진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또, 오후 3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SK 원유부이 인근에서 원유운반선에 급유작업을 하던 30살 김모씨가 배 사이에 몸이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혼수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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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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