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확산으로 내년으로 연기됐던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가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일원에서
열립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늘(12\/21) 정기 이사회를 갖고 이와같은 2010년 옹기문화 엑스포 기본 계획과 117억원의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조직위 관계자는 내년 옹기엑스포는
당초 올해보다 규모가 축소되지만
다양한 체험 위주로 준비해 내실 있게
치루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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