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장기간 특혜성 부정대출을 해준 울산수협직원 4명과 이들에게 대출을
조건으로 금품을 제공한 중도매인 19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수협직원들은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예금과 부동산 등 담보능력이 부족한
중도매인들에게 2천 90억원의 부정대출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중도매인들은 이들 수협직원에게
매년 천만원의 금품과 향응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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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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