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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만 요트경기장이 종합 마리나 시설로
재개발됩니다
북항과 백운포에도 요트 계류장 등
마리나 시설이 개발돼
해양스포츠의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1986년 지어진 수영만 요트경기장
비좁은 계류장은 빈 곳을 찾을 수 없고
대형 요트는 곳곳에 밧줄을 묶어야
겨우 정박할 수 있습니다
좁고 오래된 시설에 그동안 투자가 전혀 없어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편의시설도 전혀없어
만성적인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INT▶
이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종합마리나 시설로
재개발됩니다
민간자본 천60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S\/U)수영만 요트경기장이 재개발되면
현재 440척 규모의 는 계류장이
60여척 규모로 늘어나고
숙박, 문화, 상업시설도 들어서게됩니다
남구 용호동 백운포도 마리나 시설로
개발됩니다
100여척 규모의 요트계류장과 마리나 시설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또 북항재개발 지역에도 100척 규모의
요트계류장이 설치됩니다
내년 1월 마리나항만으로 지정고시될 것으로
예정입니다
◀INT▶
부산시는 송정과 동삼동 지역에도
해양레저가 가능한 마리나 시설을 설치하는등
해양 레포츠시설 확충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MBC탁은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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