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진보신당이 진보진영의 전면적인 선거연합을 공식 제안한데 이어
민주노동당이 진보대통합 울산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내일(12\/21) 오후 시당 강당에서 이수호 최고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보대통합 추진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그리고 친노세력인
국민참여당 모두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진보진영의 전면적인 진보대연합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어 토론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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