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회관이 이번주부터 올해 마지막
기획전시를 엽니다.
제1,2,3전시장에서는 서울에서 활동중인
김호중 화가가 반구대와 가지산 등
울산 12경을 포함해 태화강 십리대밭등
울산을 대표하는 풍경을 화폭에 담은
대형 실경산수 작품 25점이
전시됩니다.
제 4전시장에서는 울산 예술가들의 얼굴을
주제로 시인과 사진,화가의 만남을 그린
기획전시가 오는 28일까지 열립니다
(김호중 화가 전시회 촬영 2008 또는 2007년
차종환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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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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