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 기강을
다잡기 위한 감찰 활동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16명으로 구성된 4개반의 감찰반을 구성해 내일(12\/21)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연말연시 공직기강 감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이번 특별 감찰에서는 저소득 계층
지원과 안전 사고, 화재 예방 업무 소홀 등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