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울산지역 소매 유통업계의 경기전망이
올 연말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56개 표본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0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내년 1\/4분기 전망치가
110으로 기준치 100은 넘었지만 올 4분기
전망치 123보다는 1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내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나빠진 것은 조선업종의 경기불안과 취업자
감소 등 소비제한 요인들이 상존해 있기
때문으로 울산상의는 분석했습니다.\/\/TV
한편 내년 1분기중에 예상되는 소매유통업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매출부진이 가장 많았
으며, 업태간 경쟁심화,수익성 하락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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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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