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세계 최대 옹기를 만들기 위한 4번째 도전도
아쉽게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단부 균열만 발견됐을 뿐 이전과는
달리 온전한 형태를 갖춰,향후 도전에서
성공 가능성을 밝게 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높이 2.4미터, 둘레가 505cm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옹기를 소성한 가마를 막고있던
벽돌을 하나씩 걷어냅니다.
제작과 건조, 일주일간의 소성과정을
거친 옹기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옹기 하단부 흙을 쌓아 올릴때 생긴 타름
자국에 균열이 발견돼 이번 4번째 도전 역시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INT▶김태랑 옹기장인
◀S\/U▶비록 4번째 도전도 아쉽게 실패로
돌아갔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옹기 자체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부서져 불가능한 도전이라는 시각도 있었지만 도전을 거듭할수록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INT▶신재락 세계최대옹기 제작자
옹기협회측은 곧바로 5번째 도전에 나서
40여일 뒤 완전한 형태의 세계 최대 옹기를
만들어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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