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녹색연합이 오늘(12\/18)
논평을 통해 "국토해양부가 대구경북의
중요 상수원인 청도 운문댐 물을 울산에
공급하는 계획을 세워 지역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색연합은 "국토부는 이전에도 낙동강 수질을 이유로 부산 취수원을 남강댐으로 옮기려다
경남도와 갈등을 빚었고 현재도 진행 중"이라며 4대강 사업의 수질개선이 엉터리라는 걸
증명한다"고 밝혀 도시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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