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내년 6월로 예정된 전국 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안부 검사와
수사관들로 구성된 선거사범 전담 수사반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선관위와 울산경찰청 등과
선거사범 단속에 관한 실무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비상 근무 체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선거범죄 신고자에게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며 유권자와
후보자의 관심과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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