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주민 만 700여명이 서명한 북구
오토밸리로 조기 개통 건의서가 청와대에
전달됐습니다.
북구 주민들은 건의서에서 지난 1998년에
착공된 오토밸리로가 아직 완전 개통되지 못해
주민들은 물론 기업체들도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북구 효문동에서 중산동을 연결하는
13 킬로미터의 오토밸리로는 지난 1998년
착공됐으나 예산부족으로 6킬로미터만 개설되고
7킬로미터가 미개설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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