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2.4미터, 둘레 505cm인 세계 최대
옹기 제작이 4번째 도전에서도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옹기협회는 오늘(12\/18) 오후 소성 과정을
모두 마치고 세계 최대 옹기가 들어있는 가마를 열었지만, 옹기 하단부에 약간의 균열이
발견됐습니다.
옹기제작자측은 소성 과정에서 찬 바람이
새 들어와 흙을 쌓아 올린 타름 부분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했지만 완전한 형태를 갖춘 옹기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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