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장단을 대폭 물갈이 한 SK가
올해 대규모 임원 인사를 통해 조직을
쇄신할 예정입니다.
SK그룹은 내일(12\/18)로 예정된 인사에서
올해 실적 등을 따져 대규모 보직이동과 함께
임원 10%를 감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천 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동안
SK그룹의 계열사 수와 매출은 매년 성장세를
보였지만 영업이익은 제자리 걸음을 한 만큼
올 인사폭은 더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