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울산MBC 연중캠페인에
저출산극복의 의지를 담은
<아이의 웃음소리.미래의 에너지입니다>가
선정됐습니다.
울산MBC는 새해 연중캠페인 시민 공모를
통해 남구 수암동에 사는 김남순씨가
제출한 <아이의 웃음소리,미래의
에너지입니다>를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오늘(12\/17)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한편 서민재씨의
<먼저 웃어주세요,울산이 젊어집니다>와
성경자씨의 <녹색에너지를 생활속으로>는
가작으로 뽑혀 시상금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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