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질환과 연관된 환경적 영향을 파악해
환자치료와 예방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는
울산시와 보건환경연구원, 울산대학교와 함께 예방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등 아토피 질환의
환경요인을 연구합니다.
이미 4월부터 연구를 진행해온 환경보건센터는
울산 아토피질환 유병률 현황 등을 주제로
심포지엄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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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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