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 수출이 지난 7월 이후
최대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작년대비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울산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증가한 55억 천만달러를 기록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반전됐으며,
지난 7월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감소한 38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해
16억 5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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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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