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12\/15) 오전 10시쯤 북구 호계동에 사는
77살 이모씨와 78살 박모씨 부부가 방안에서
제초제를 마시고 신음 중인 것을 아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남편 이씨는 바로 숨지고
부인 박씨는 어제 오후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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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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