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3천명 줄어
4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실업률도
전달보다 높아졌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울산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2만 5천명으로 전달보다 3천명 줄었으며,
실업률은 3.5%로 전달보다 0.4%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경제활동인구는 54만 4천명으로 지난해보다
9천명 줄었으며, 가사 또는 학업으로 노동시장에 참여하지 않은 비경제 활동인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 7천명이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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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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