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 울산학 연구센터가 마련한
울산시민의 정체성 연구 세미나가 오늘(12\/16)
오후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울산대학교 전성표 교수 등은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정주 의식을 조사한 결과
지난 천997년 조사 때 사정이 허락한다면
울산을 떠나겠다는 응답자가 60.4%에 달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46.5%로 13.9%P나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을 고향 또는 고향이나 다름없는 도시,
마음을 붙이고 살만한 도시라고 응답한 사람이 88.9%에 달해 12년 전에 비해 20.4% 포인트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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