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2\/16)과 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복수노조.전임자 임금문제와
관련한 민주노총 항의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상경했습니다.
대의원 이상 노조간부 270여명은 상경에 앞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가진 집회에서
회사측이 연말 성과급에 대해 조합원들이
납득할 수 있게 성의있는 교섭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회사측은 강호돈 부사장이 노조를
방문해 임단협 연내타결을 위해 노조가
마무리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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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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