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언양방향에서 50살 유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에서 갑자기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차량과 싣고 가던 조경수 등이 모두 불타 3백6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운전자 유씨는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산 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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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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