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범죄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새해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먼저 도심 지역은 지구대, 농촌지역 등
주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은
파출소 체제로 운영하고, 초소나 분소는
치안센터로 명칭을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화봉 파출소와 서생 파출소가 문을 연 데 이어 내년에는 농소지구대를
농소 1 파출소와 농소 2 파출소로 분리하고,
인력과 예산 문제로 파출소 개소가
어려운 지역에는 치안센터에 경찰을
고정 배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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