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내년 회야강과 청량천 등
20개 지방하천에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태하천으로 정비합니다.
울주군은 우선 45억원의 예산으로 청량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고, 삼남면 작수천도
정비해 관광자원화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올해 태화강과 회야강 등 18개 하천에 90억원을 들여 자연형 하천정비사업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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