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울산지역 고등학교에서만 지급되던
방과 후 관리수당이 초*중학교까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에 따르면 올해 방과후
관리수당을 지급한 학교는 고등학교 24곳뿐만 아니라 중학교 45곳과 초등학교 16곳 등
모두 91곳에 이르며 규정을 위반해 수당을
초과 지급한 학교도 30곳에 이릅니다.
방과 후 관리수당은 수업을 직접 하지 않는 교장,교감,행정실장 등에게 지급하는 수당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울산만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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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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