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수출입 기업 150여곳을 대상으로
수출입 컨테이너 발생량을 조사한 결과
울산 전체 물동량은 64만3천TEU에 이르렀으나 33.5%만 울산항에서 처리되고
나머지 66.5%는 부산항 등 다른 항만에서
처리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입 업체들은 울산항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 정기선 항로 부족과 높은 운임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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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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