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올해 정년퇴직하는 근로자
672명 가운데 80.4%인 540명이 재계약을 통해
회사에서 다시 근무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직 94명과 생산직 578명은 앞으로 1년간 퇴직 당시의 약 80%에 해당하는 임금과
정규직과 동일한 수준의 학자금,
의료혜택 등이 지원됩니다.
현대중공업 직원의 정년은 만 58세로
정년퇴직자 가운데 대다수가 25년 이상 근무해
평생직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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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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