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산지역 자율학교는 서생중학교 등
3개에 불과하지만 내년에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자율학교 공모를 마감한
결과 대상학교 42곳 가운데 29곳이
지정을 요청했으며 오는 21일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자율학교로 지정되면 국민공통 교과별로
연간 수업시수의 35%를 증감할 수 있으며
교사를 50%까지 초빙하는 등
학교 운영에 상당한 자율권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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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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