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치권도 내년 6.2 지방선거체제로
본격 전환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앞으로 2-3개월동안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해 현역 단체장
공과 평가와 지역 여론 점검,공약이행 사항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진보 신당 등
지역 야권도 공천확정 시점을
사실상 3-4개월 앞두고 예비후보군에 대한
사전점검 등 연말 연시 지방선거에 대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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