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이 포함된
대곡천 암각화군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신청이 오는 23일 있을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지난달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대곡천 암각화군에 대한 잠정목록 신청서
작성을 마쳤으며,나머지 9건의 문화재에 대한 신청서 작성이 마무리 되는 오는 23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사무국에 잠정목록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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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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